노인 전용 안심 런처
큰 글씨, 사진 탭 전화, 스미싱 주의 알림, 볼륨 자동 고정. 월 990원으로 부모님의 스마트폰 안전을 도와드립니다
부모님을 모시면서 수없이 들었던 말입니다. 살펴보면 볼륨이 꺼져 있거나, 화면이 어두워졌거나, 이상한 앱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. 함께 살면 바로 고쳐드릴 수 있지만, 나이 든 자녀라면 대리점에 가거나 누군가에게 물어야 합니다. 따로 살면 직접 찾아가거나 지인에게 부탁해야 합니다.
이 문제는 저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. 70대, 80대 부모님을 둔 모든 자녀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. 그래서 만들었습니다. 한 번만 설정하면, 다시는 "전화기 안 돼"라는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.
실수로 볼륨을 건드리면 벨소리가 안 들려요
밝기가 낮아지면 화면을 읽을 수 없어요
연 8,856억원 피해. 60대 이상이 30.6%
앱이 너무 많아서 전화 거는 법도 헷갈려요
같이 살면 직접 고쳐드리지만, 따로 살면 전화 한 통에 찾아가야 합니다. 대리점에서도 매번 같은 문제를 반복합니다.
두루두루 — 널리 꼼꼼하게 돌보다
사진을 탭하면 바로 전화가 걸려요. 복잡한 메뉴 없이 한 화면에 모든 것.
실수로 바뀌어도 자동으로 원래대로. 벨소리가 꺼질 걱정 없어요.
출처 불명 앱 설치 시 경고하고, 모르는 번호를 알려줘요. 피해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.
3초 길게 누르면 자동으로 가족에게 전화. 위치 정보도 함께 전송.
부모님 폰을 들고 연락처, 볼륨, 밝기를 한 번만 설정하면 끝. PIN으로 잠금.
근접 센서로 주머니를 감지해서 실수로 전화가 걸리는 것을 막아요.
1개월 무료 체험.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.